2011년 12월 30일
경쟁의식을 없애는 방법
경쟁의식은 대부분의 경우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드는 것이 보통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갖고 있는 정신에너지 중 창조에 쓰이는
부분의 비율이 경쟁의식으로 인해 질투로 변형됨으로써 상당히 낮아지기 때문이다. 정신에너지는 사고에너지, 창조에너지 등을
포함한 에너지인데 그것이 남과의 우열경쟁에 소모된다면 그 만큼 창조에너지가 적어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다른 사람과
경쟁함으로써 자기가 도달하려는 목표의 초점이 느려지고 결국에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
경쟁의식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진 사례를 검토해 보면, 첫째로 경쟁자를 존경하기 보다는 경멸하려는 경향이 있고, 둘째로
그 사람안에 경쟁자를 밀어뜨리려는 의식이 끊임없이 작용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즉, 경쟁자를 질투하고 있는 것이다. 질투심 때문에 정신에너지가 마멸되고 판단력이 흐려지며 결과적으로 자기가 겨냥하는
목표의 초점을 잃게 된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기서 체념하는 것이 필요해진다. 체념한다고 해서 모두를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하면 질투심이 안 생긴다.
그리고 남을 질투하는 마음이 없으면 자기의 정신에너지가 조금도 소모되는 일이 없고 판단력도 둔해지지 않는다. 결국 그것이
창조로 이어져 갈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체념하는 기술을 알아두는 것, 그것은 창조하는데 관련되는 정신에너지를 제어하고 증폭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학문의 즐거움, 히로나카 헤이스케>
부분의 비율이 경쟁의식으로 인해 질투로 변형됨으로써 상당히 낮아지기 때문이다. 정신에너지는 사고에너지, 창조에너지 등을
포함한 에너지인데 그것이 남과의 우열경쟁에 소모된다면 그 만큼 창조에너지가 적어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다른 사람과
경쟁함으로써 자기가 도달하려는 목표의 초점이 느려지고 결국에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
경쟁의식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진 사례를 검토해 보면, 첫째로 경쟁자를 존경하기 보다는 경멸하려는 경향이 있고, 둘째로
그 사람안에 경쟁자를 밀어뜨리려는 의식이 끊임없이 작용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즉, 경쟁자를 질투하고 있는 것이다. 질투심 때문에 정신에너지가 마멸되고 판단력이 흐려지며 결과적으로 자기가 겨냥하는
목표의 초점을 잃게 된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기서 체념하는 것이 필요해진다. 체념한다고 해서 모두를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하면 질투심이 안 생긴다.
그리고 남을 질투하는 마음이 없으면 자기의 정신에너지가 조금도 소모되는 일이 없고 판단력도 둔해지지 않는다. 결국 그것이
창조로 이어져 갈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체념하는 기술을 알아두는 것, 그것은 창조하는데 관련되는 정신에너지를 제어하고 증폭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학문의 즐거움, 히로나카 헤이스케>
# by | 2011/12/30 09:31 | 깨어있기 | 트랙백 | 덧글(0)



